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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바란 최악의 교통사고...르바란 사건사고 종합(1) - 한인신문 제공

8,533 2012.08.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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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11일~21일까지 638명 사망, 4500명 부상

1345686200-26.jpg1345686230-14.jpg올해 르바란 기간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해 즐거워야 했던 전국민축제가 사고로 얼룩지고 있다. 교통사고, 폭발사고, 화재 그리고 지진까지...

경찰청 교통사고전단반에 따르면, 르바란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주말 8월 11일부터 귀경길 21일까지 교통사고는 3,600여건 이 발생되었다. 또한 이기간 사고로 638명이 숨지고 중상이 994명, 부상이 3,444명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교통사고는 매년마다 정상적인 고향가는 국도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도로에서 가장 자주 발생 하고 있다.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27%가 증가했다.

르바란 귀성 행렬이 한창이었던 지난 8월 11일부터 15일에는 총 1602건의 교통사고로 28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경찰당국이 발표했다. 
이렇듯 막대한 인명피해 외에도 약 45억 루피아 가량의 물적 피해가 발생했으며 귀성행렬을 지체시키는 교통체증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15일 하룻 동안 일어난 총 337건의 교통 사고 중에서 총 81건이 중부 자와 지역에서 발생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로인해 9명의 사망자와 16명의 중상자, 및 103명의 경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에는 작년에 비해 오토바이로 길을 떠나는 사람들의 수가 다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에 한 경찰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고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관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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